Come unto me, all ye that labour and are heavy laden, and I will give you rest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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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도록, 정녕 죽지 않을 것이라고 한 그 때부터 사탄의 기만은 시작되였다. 오늘날 하나님을 잊고 사는 인류의 마지막 끝자락에 사는 대부분 사람들은 이생의 자랑과 단순한 물질적인 삶이 전부로 , 양들처럼 얌전히 사회의 시스템이 보는 ( see )구속속에서 보내고 있다. 세상이 만들어 놓은 일반 백성들을 공제하는 신용시스템이나 , 잘한 건지 부러워 하는 건지 판단하는 재부와 명예와 권세의 크기의 비교가 상식이 되여 버리고 이 시스템에서 벗어나면 사람 취급도 못받고 근본적인 인간의 존엄마저 사라지는 See한 구속의 줄에 매여 살고 있다.

이러한 시스템에서 죽는다 할지라도…. 하나님의 희망의 메시지는 다가온다.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요청하신다. 그래서 진리는 세상의 표준과 참으로 다른 것임을 성경에서는 진실로 진실로 말해주고 있다. 이러한 중에서도 진리를 따른 다는 무리들이 오히려 아쉽게도 세상을 지키는 역할을 늘 해온다. 평안함이 아닌 안일함을 좋아하고 … 죄인을 멀리하고 가난함과 연약한 무리들을 멀리한다. 세상의 빛이라고 하는 자들이 어두움을 멀리하고 저주한다. 과연 진리와 상관이 있는가? 바리새인 들 마냥 수없이 많은 기도를 한다 해도 아벨을 죽이는 자가 진리와 상관이 있을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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